2011년 10월 30일 일요일

The fragrance of 'Remain'


어느날, 우리는 향수에 젖어 눈을 감고 생각 하는 날이 있다.
그 순간, 과거의 색깔의 향기와 어느 장소, 사람의 향기를 찾으려고 한다.

그것이.. 회상이라고 할 수있을 것이다.

눈을 감아 보자. 머리 위고 스치는 무언가를 느껴보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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